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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제작사가 새롭게 여는 웃음의 신기원 '해치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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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제작사가 새롭게 여는 웃음의 신기원 '해치지않아'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0.01.02 1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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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발랄한 감각의 코미디 영화 '해치지않아' 중에서(출처/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2019년 설 극장가 웃음 신드롬을 일으킨 영화 <극한직업>의 제작사가 <달콤, 살벌한 연인><이층의 악당>으로 재기발랄한 감각의 코미디 영화를 선보인 손재곤 감독과 함께 신선도 100% 코미디 <해치지않아>로 돌아온다. <해치지않아>는 망하기 일보 직전의 동물원 동산파크에야심차게 원장으로 부임하게 된 변호사 ‘태수’와 팔려간 동물 대신 동물로 근무하게 된 직원들의 기상천외한 미션을 그린 이야기이다.

▲재기발랄한 감각의 코미디 영화 '해치지않아' 중에서(출처/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낮에는 치킨장사 밤에는 잠복근무하는 마약반 형사 5인방의 짠내폭발 위장창업 수사에 이어 이번에는 팔려간 동물 대신 동물로 위장근무하게 된 동물원 사람들이라는 한층 더 기발하고 기상천외한 설정으로 돌아왔다. 여기에 <달콤,살벌한 연인>(2006)으로 로맨스와 스릴러,코미디를 결합한 독특한 장르를 탄생시키며 평단과 관객 모두를 사로잡고, 서스펜스 코미디 <이층의 악당>(2010)을 통해 독창적인 유머 코드와 탄탄한 연출력을 입증한 손재곤 감독이 <해치지않아>의 메가폰을 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허를 찌르는 스토리,골 때리는 웃음,유쾌함이 가득한 시나리오”(안재홍), “헉 소리 나는 새로운이야기”(강소라), “확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는 영화”(김성오)등 함께한 배우들이 극찬한 신선도 지수 100% <해치지않아>시나리오는 “코미디 영화를 진정성 있게,깊이 있게 할 줄 아는 감독과 만난 것은 행운이었다”(박영규), “손재곤 감독 특유의 유머와 다양한 캐릭터들이 너무 신선하고 재미있다”(전여빈)등 배우들이 이구동성 만족감을 표한 독창적인 코미디의 달인 손재곤 감독의 내공이 더해져 이제껏 본 적 없는 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되는 ‘동물 대신 동물이 된 사람들’이라는 전무후무한 설정,동물과 사람을 넘나드는 동산파크5인방의 역대급1인 2역 맹활약,이들이 빚어내는 환상의 팀 케미까지<해치지않아>는 2020년 새해극장가,신박한 웃음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것이다.

▲재기발랄한 감각의 코미디 영화 '해치지않아' 포스터(출처/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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