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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미국 텍사스주 혈액원 개원 5만 리터의 혈장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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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미국 텍사스주 혈액원 개원 5만 리터의 혈장 생산
  • 조윤희 기자
  • 승인 2020.01.10 15: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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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총 12곳의 자체 혈액원서 최대 65만 리터 혈장 공급돼
▲GCAM 직원들이 미국 텍사스주 에딘버그에 위치한 GCAM 신규 혈액원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출처/GC녹십자)
▲GCAM 직원들이 미국 텍사스주 에딘버그에 위치한 GCAM 신규 혈액원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출처/GC녹십자)

GC녹십자는 미국 현지법인 GCAM(Green Cross America)이 9일 신규 혈액원을 개원했다고 오늘 10일 밝혔다. 신규 혈액원은 미국 텍사스주 에딘버그에 자리하고 있으며 최대 5만 리터의 원료 혈장 생산이 가능하다.

GC 녹십자는 미국 내 총 12곳의 자체 혈액원에서 최대 65만 리터에 달하는 양질의 원료혈장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 혈장 안의 필요한 성분만을 고순도로 분리한 의약품인 혈액제제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원료 혈장 공급처가 확보가 중요하다

GC녹십자는 2009년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이후 혈액원을 꾸준히 늘렸다. 지난해에도 미국 텍사스주와 캘리포니아주에 혈액원을 설립한 바 있으며 연내 두 곳의 혈액원을 추가 설립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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