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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케이팝 비디오 플랫폼 ‘Mubeat’ BTS, 블랙핑크, TXT, 트와이스, EXO, ITZY 등 좋아하는 아티스트 응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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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케이팝 비디오 플랫폼 ‘Mubeat’ BTS, 블랙핑크, TXT, 트와이스, EXO, ITZY 등 좋아하는 아티스트 응원 가능
  • 백지연 기자
  • 승인 2020.01.14 12: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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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케이팝 비디오 플랫폼 뮤빗 Mubeat 앱 서비스(출처/ 블렌딩)

블렌딩은 글로벌 케이팝 비디오 플랫폼 뮤빗(Mubeat)이 2020년 1월 국내 케이팝 팬들을 위해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전했다.

뮤빗(Mubeat)은 ‘케이팝의 모든 것’이란 가치 아래 대한민국 대표 방송사들의 음악방송 영상을 아티스트별, 멤버별, 앨범별로 쉽게 한 곳에서 모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미주, 유럽, 동남아시아 등에서 200만 다운로드 110만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뮤빗에 따르면 그동안 뮤빗에만 제공되는 쇼챔피언 비하인드 등 독점예능 클립, 고화질 아티스트 직캠, 세로 확장 무대 등을 한국에서도 이용하게 해달라는 국내 팬들의 요구가 많았다고 한다.

뮤빗은 글로벌 케이팝 팬덤을 위한 아티스트별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BTS, 블랙핑크, TXT, 트와이스, EXO, ITZY 등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응원할 수 있는 공간으로 BTS의 경우 70만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뮤빗에서 시청한 영상 조회 수는 뮤빗 차트 및 가온 소셜차트 2.0에 집계되어 각 차트에 반영된다. 동영상 조회수 외에도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에 투표를 통해 지지를 보낼 수 있으며, 2019 뮤빗 어워즈(Mubeat Awards)에는 일주일만에 130만건의 글로벌 팬덤의 참여가 발생하기도 했다.

뮤빗의 아티스트 채널 구독자들은 커뮤니티나 게시물 작성과 같이 자유롭게 팬 활동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규 영상이 등록될 때 푸시 알림을 받을 수 있어 최신 케이팝 영상을 놓치지 않고 쉽고 빠르게 시청 가능하다. 유튜브의 경우 기획사별, 방송사별, 일반 이용자들이 각자 자신의 계정에 영상을 업로드하기 때문에 케이팝 팬덤은 검색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뮤빗은 글로벌 케이팝 팬덤의 요구를 먼저 반영하기 위해 해외에서 먼저 오픈하였고, 글로벌 앱으로 성장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케이팝의 본진이라 할 수 있는 국내 오픈을 하게 되었다며 향후 최고의 케이팝 플랫폼으로 키우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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