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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 661억원 융자 지원...금리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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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 661억원 융자 지원...금리 1.50%
  • 전동진 기자
  • 승인 2020.01.15 13: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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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수)부터 2월 12일(수)까지 상반기 1차 온라인 접수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스포츠산업 지원을 확대한다.

공단은 스포츠기업을 대상으로 한 저금리 융자 사업인 ‘튼튼론’ 융자 신청을 1월 22일(수)부터 2월 12일(수)까지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융자 규모는 총 661억원으로 작년 310억원 대비 351억원이 증가했다.

튼튼론은 문체부와 공단이 저금리(1/4분기 기준 1.50%)로 스포츠 관련 업체에 융자를 지원하는 스포츠산업 융자지원사업의 브랜드다. 스포츠기업과 스포츠산업을 튼튼하게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원 대상은 문체부 지정 우수체육용구 생산업체와 체육시설의 설치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민간체육시설업체이다. 스포츠경기업, 스포츠마케팅, 스포츠정보업과 같은 스포츠서비스 업종도 포함이다. 단, 무도장 및 무도학원, 평생회원제 등 회원제 체육시설은 제외대상이다.  

공단 관계자는 “국내 스포츠산업은 최근 5년간 연평균 3.6%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록함에도 불구하고 상당수가 10인 미만의 규모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기업의 성장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금융지원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튼튼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튼튼론 홈페이지 및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년 스포츠산업 융자 홍보 포스터
▲2020년 스포츠산업 융자 홍보 포스터 (출처/국민체육진흥공단)

한편 K리그2 FC안양이 ‘스포츠산업 인재양성 프로젝트’ 2020 FC안양 펀 크리에이터(Fun Creator) 6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과정을 통해 선발된 Fun Creator 6기는 시즌 종료 시점까지 매주 1회 스포츠마케팅 중 스폰서십, 프로젝트 기획/운영 등 관련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또 개인 과제 및 조별 과제에 대한 토론과 발표를 통해 이해도를 높이고, 구단 홈 경기 현장 실습과 조별 팀 프로젝트 등을 통해 체계적인 실무 경험도 쌓게 된다.

마케팅팀/미디어팀으로 직무를 나눠 선발되는 2020 Fun Creator 6기는 FC안양과 K리그에 관심이 많고, 축구 관련 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일반인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오는 21일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접수는 오는 16일 오후 5시까지, 자기 소개서를 포함한 지원서를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20일 오후 1시에 FC안양 공식 홈페이지 및 SNS, 그리고 개별 문자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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