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컬처타임즈

유틸메뉴

UPDATED. 2020-01-21 11:23 (화)

본문영역

복 터지는 그녀가 온다! 김초희 감독의 '찬실이는 복도 많지'
상태바
복 터지는 그녀가 온다! 김초희 감독의 '찬실이는 복도 많지'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0.01.16 08: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산국제영화제 3관왕, 서울독립영화제 관객상 수상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3관왕,제45회 서울독립영화제 관객상 수상에 빛나는 화제작 <찬실이는 복도 많지>가 2020년 봄 개봉을 확정하고 런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소공녀><벌새><메기> 잇는 2020년최고의 데뷔작 <찬실이는 복도 많지>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중의 한 장면 (출처/사이드미러)

인생 최대의 위기, 극복은 셀프! 행복은 덤! 씩씩하고 '복'많은 찬실이의 현생 극복기를그린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가 올봄 개봉을 확정했다.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단편영화 <겨울의 피아니스트>(2011), <우리순이>(2013), <산나물처녀>(2016)로주목받은 김초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일찍이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3관왕(한국영화감독조합상, CGV아트하우스상, KBS독립영화상), 제45회 서울독립영화제 관객상 수상으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으며 뜨거운 화제를 낳았다.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중의 윤여정 (출처/사이드미러)

영화제 상영 당시“코미디와 멜랑콜리가 반짝이도록 만든 김초희 감독의 데뷔작”(씨네21 김소미), “예측불허의 독특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유쾌하고도 매력적인 작품”(KBS 박재환), “웃음, 귀여움, 사랑스러움의 쓰리콤보”(BIFF 시민평론단오세연), “잘 만든 캐릭터가 주는 이야기의 힘”(BIFF 시민평론단박미리네) 등 감독 특유의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에 대한 호평이 쏟아져 더욱기대감을 상승시킨다.

2018년 <소공녀>, 2019년 <벌새><메기>등 새롭고 놀라운 데뷔작들이 다양성 영화계 외연을 확장한데 이어, 2020년 김초희 감독의 데뷔작 <찬실이는 복도 많지>가 그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중의 한 장면 (출처/사이드미러)

런칭 포스터를 장식한 주인공 ‘찬실’은 평생 일복만 터지던 영화 프로듀서로, 갑자기 일이 똑 끊기자 전에 없던 ‘복’이 굴러들어오게 되는 인물이다.

‘찬실’ 역은 단편영화 <자유연기>(2018)로 제17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한 충무로의 뉴페이스 배우 강말금이 맡았다. 이외에도 한국 영화계의 진정한 ‘복’이라 할 수 있는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들이 총출동해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정 많은 주인집 할머니 ‘복실’역에 윤여정, 장국영 똑 닮은 ‘미스터리 맨’ 역에 김영민,매사 깜빡하지만 의리는 깜빡 않는 배우 ‘소피’ 역에 윤승아,누나 마음 설레게 하는 훈풍훈남‘영’ 역에 배유람 배우가 출연한다.

상복, 배우복 터지는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2020년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다.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포스터 (출처/사이드미러)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하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