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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 "바위처럼" 건강한 신년음식 바위취 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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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 "바위처럼" 건강한 신년음식 바위취 튀김
  • 조윤희 기자
  • 승인 2020.01.17 15: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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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내내 무성한 한국의 건강 산나물 바위취로 한해튼튼 겨울박살내는 별미 밥상
▲산나물 바위취는 초록의 다른 잎들이 떨어지고 난 한 겨울에도 보송보송한 털옷을 입고 있어 추위에 강하다. (출처/야생화도감, 한국의 산나물)
▲산나물 바위취는 초록의 다른 잎들이 떨어지고 난 한 겨울에도 보송보송한 털옷을 입고 있어 추위에 강하다. (출처/야생화도감, 한국의 산나물)

잎을 살짝 구워 화상이나 상처 부위에 소염제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바위취는 전국에 분포하는 한국의 산나물 중의 하나로 중부 이남 지역에 많이 분포해있으며 그늘진 습지에서 채취가 가능하다. 특히 1년 내내 채취가 가능 하며 주로 잎을 많이 사용하는 건강 식재료다. 약용으로도 쓰일 만큼 효과가 좋아 건강 별미로 좋아 주로 튀김요리로 많이 이용된다.

산나물 바위취는 전체 크기가 약 60cm로 잎 모양은 신장형이며 잎자루 길이가 3~10cm이고 폭은 3~9cm이다. 추위에 강해 초록의 다른 잎들이 떨어지고 난 한 겨울에도 보송보송한 털옷을 입고 있고 1년 내내 무성한 것이 특징이다. 음식으로 먹을 때는 특히 튀김으로 주로 많이 요리한다. 상처가 없는 깨끗한 잎을 골라 얇게 옷을 입히고 중온의 기름으로 튀기면 두꺼운 잎도 맛있게 튀겨져 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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