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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해남방문의 해를 맞아 연휴 관광지 5개소 전체 무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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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해남방문의 해를 맞아 연휴 관광지 5개소 전체 무료 개방
  • 백지연 기자
  • 승인 2020.01.20 07: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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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해남방문의 해를 맞아 설 연휴 기간인 1월 24일∼27일까지 4일간 군에서 운영하는 관광지 전체를 무료 개방한다.(출처/해남군청)

전남 해남군은 2020 해남방문의 해를 맞아 설 연휴 기간인 1월 24일∼27일까지 4일간 군에서 운영하는 관광지 전체를 무료 개방한다고 전했다.

무료입장할 수 있는 관광지는 해남공룡박물관을 비롯해 우수영 관광지 명량대첩 해전사 기념전시관, 두륜미로파크, 땅끝전망대, 고산윤선도유적지 등 5개소이다.

군 관광지는 평시에는 어른 기준 1천원∼4천원의 입장료를 받고 있다.

고산윤선도유적지에서는 굴렁쇠 굴리기와 제기차기, 투호 놀이 등 민속놀이 마당이 마련되며 땅끝 순례 문학관 상설체험도 정상 운영된다.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공룡박물관에서는 25∼26일 특별 이벤트가 열린다.

25일 오후 3시부터는 박물관 정문 광장에서 화려한 마술과 거대한 인형이 움직이는 매직 빅맨 공연, 26일에는 차이나 마술 변 검술 공연이 각각 펼쳐진다.

명량대첩 해전사 기념전시관에서는 25∼26일 오후 1시∼3시까지 남도민요, 판소리, 국악가요 등을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군은 2020 해남방문의 해를 맞아 보다 많은 관광객이 해남을 찾을 수 있도록 관광지 시설 개선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해남의 볼거리, 즐길 거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시기별, 주제별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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