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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설날은 한성백제박물관에서 만나요!” 설날 전통문화를 즐기고 베트남 옥에오문화 특별전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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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설날은 한성백제박물관에서 만나요!” 설날 전통문화를 즐기고 베트남 옥에오문화 특별전 관람
  • 백지연 기자
  • 승인 2020.01.22 1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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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마당
▲체험마당: 2020 캘리그라피 연하장 만들기, 소원성취 페이스 페인팅, 나만의 유물 문양 받침대 만들기(출처/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은 2020년 풍요와 다산, 근면과 영민함을 상징하는 흰 쥐의 해 설날을 맞아 시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설날 박물관 큰잔치’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설날 연휴 기간 중 1월 26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한성백제박물관 로비 및 박물관 앞마당에서 펼쳐지며, 풍물패를 비롯한 다양한 전통문화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체험마당, 놀이마당, 공연마당으로 구성하였다. “체험마당: 2020 캘리그라피 연하장 만들기, 소원성취 페이스 페인팅, 나만의 유물 문양 받침대 만들기”, “놀이마당: 활쏘기, 투호, 제기차기, 돼지씨름”, “공연마당: 관람객과 함께하는 풍물패 한마당” 등의 공연과 체험,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놀이마당
▲놀이마당: 활쏘기, 투호, 제기차기, 돼지씨름(출처/서울시)

또한, 특별전시실에서는 3월 15일(일)까지 전시 중인 “베트남 옥에오 문화 – 바닷길로 연결된 부남과 백제”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베트남 남부 해안에 위치했던 1~7세기의 부남국의 유적을 소개하는 전시이다.

특별전을 통해 한국과 베트남이 고대부터 바닷길로 활발히 교류했다는 사실과 백제문화의 국제성과 개방성을 느낄 수 있다.

▲2019 국제교류전 '베트남 옥에오문화'  출토 유물 남신상(출처/한성백제박물관)
▲2019 국제교류전 '베트남 옥에오문화' 출토 유물 남신상(출처/한성백제박물관)

한편 전남 목포자연사박물관과 어린이바다과학관은 설 연휴를 맞아 24일부터 26일까지 다양한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설 연휴 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정상 개관하고 28일은 휴관한다.

목포자연사박물관에서는 어린이들에게 '가훈 써주기' 와 파우치를 이용한 '캐리커처 그려주기' '슬라이드 패턴 공룡 조립하기'를 체험할 수 있다.

또, 전시관 속에 꼭꼭 숨어 있는 박물관 로고(공룡인) 오비랩터를 찾는 '박물관 로고를 찾아라!' 가 준비돼 있으며, 어린이들의 인기를 독차지 했던 '아프리카 사자'는 특별전을 끝내고 박물관 로비에서 관람객을 맞는다.  

삼학도 목포어린이바다과학관에서도 '과학관에서 정답을 찾아라!', 'O X퀴즈에서 살아남아라!'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설 날 당일인 25일 한복 착용자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연휴 동안 다양하고 흥미로운 체험과 함께 온 가족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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