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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기술·공예 이수자 5인 국립무형유산원 ‘ 2020 창의공방’에서 창작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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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기술·공예 이수자 5인 국립무형유산원 ‘ 2020 창의공방’에서 창작활동 시작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0.01.30 15: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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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무형유산 전통공예 창의공방 레지던시(출처/문화재청)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지난 1월 13일부터 국가무형문화재 전통기술·공예 분야 이수자 5명을 선정해 ‘2020 무형유산 전통공예 창의공방 레지던시’ 활동을 시작하였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행사를 29일 전북 전주시 국립무형유산원 전승마루에서 진행했다고 전했다. 

‘무형유산 전통공예 창의공방(레지던시)’는 국가무형문화재 전통기술과 공예분야의 전승자들이 국립무형유산원에 거주하며 전통기술을 기반으로 한 창작품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이 필요한 전승자들을 위한 적극행정의 하나로 추진되는 창의공방 프로젝트는 오는 7월 31일까지 총 7개월간 진행된다. 
  
올해 활동을 시작한 5명의 이수자들은 지난해 국립무형유산원이 추진한 ‘무형유산 창의공방 활용연구과정’을 수료한 소목장(국가무형문화재 제55호) 김동규 이수자, 침선장(국가무형문화재 제89호) 김영숙 이수자, 누비장(국가무형문화재 제107호) 김은주 이수자, 칠장(국가무형문화재 제113호) 안소라 이수자, 불화장(국가무형문화재 제118호) 임경미 이수자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앞으로도 전통공예기술 분야 전승자의 활동을 꾸준히 지원하는 한편,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꾸준히 기획하여 이수자들의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한편 대전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은 2월 11일부터 27일까지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공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화목한 영화제’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안전상의 이유로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향후 운영 일정은 추이를 지켜본 후 상황에 따라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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