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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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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현장 점검
  • 고성민 기자
  • 승인 2020.02.05 08:1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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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점검
▲문화체육관광부 김용삼 제1차관은 국립민속박물관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제공/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는 김용삼 제1차관이 2월 4일(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해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하는 경복궁과 인사동 인근 국립민속박물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을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용삼 차관은 박물관·미술관의 대규모 행사 일정 조정, 관람객 대상 발열 감시 등, 강화된 대응 방안을 지시하고, 소독·방역 상황, 각종 위생용품 구비·비축 현황, 격리 공간 지정 현황 및 인근 선별진료소와 비상연락 체계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김 차관은 “외국인과 일반인 관람객이 많이 방문하는 박물관·미술관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비상 대응 특별전담팀(TF)을 중심으로 사태가 끝날 때까지 총력 대응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서울디자인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예방을 위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특별 방역을 3일 시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30일에 이어 두 번째 실시하는 특별 방역은 앞으로도 일주일에 한 번씩 추진할 계획이다. 방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소독에 효과적인 인체 무해한 살균 소독제 메디카바 살균제-ULV(초미립자)를 사용하여 공간 살포 방식과 분무소독 살균 방식으로 분사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김용삼 제1차관은 국립현대미술관 발열감시 장비 운영을 점검했다.(제공/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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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2316 2020-02-05 14:42:14
방역 철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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