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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벡스코에서 이번 주 ‘부산국제관광학술대회’ 열려...싱가포르, 홍콩 등 MICE 산업 선진 국가 전문가들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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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벡스코에서 이번 주 ‘부산국제관광학술대회’ 열려...싱가포르, 홍콩 등 MICE 산업 선진 국가 전문가들 초청
  • 백지연 기자
  • 승인 2020.02.05 17: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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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부산관광국제학술대회가 이번 달 7일, 8일 양일간 부산시 벡스코에서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및 MICE 산업 경쟁력 강화: 글로벌 관광 · MICE 도시 부산’을 주제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사)한국관광학회 (회장: 정병웅, 순천향대학교 교수)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 2030부산월드엑스포범시민유치위원회, (사)부산관광컨벤션포럼, (사)복합리조트관광연구소가 후원하는 행사로 유관 산·관·학 관계자 3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기조세션과 더불어 다섯 개의 특별세션, 90여편의 연구논문 발표, 대학생아이디어공모전이 진행되며 싱가포르, 홍콩 등 아시아 MICE 산업 선진 국가의 전문가들이 초청되어 부산시의 MICE 산업 트랜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 모색과 국제 네크워크를 강화에 좋을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부산관광공사는 1월 14일∼31일까지 세상 모든 '경자'씨를 위한 이벤트를 운영한다(출처 / 부산관광공사)
▲부산시티투어 버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합니다.(출처 / 부산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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