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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수사는 폴리스라인 밖에서 시작된다!” 드라마틱 시네마 ‘번외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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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수사는 폴리스라인 밖에서 시작된다!” 드라마틱 시네마 ‘번외수사’
  • 백지연 기자
  • 승인 2020.02.09 14: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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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이선빈-정상훈-윤경호-지승현이 뭉쳤다.
찰진 팀플레이의 정석, 대본 연습 현장 공개!

드라마틱 시네마(Dramatic Cinema)는 장르물의 명가 OCN이 영화와 드라마의 포맷을 결합하고, 영화 제작진이 대거 의기투합해 영화의 날선 연출과 드라마의 밀도 높은 스토리를 통해 웰메이드 장르물을 제작하기 위해 지난 2019년 시작한 프로젝트이다. 앞서 <트랩>, <타인은 지옥이다>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OCN의 새로운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2020년에는 <번외수사>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번외수사’(극본 이유진, 정윤선, 연출 강효진, 제작 콘텐츠 지음, 총12부작)는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범인 잡는 꼴통 형사와 한 방을 노리는 열혈 PD를 앞세운 다섯 아웃사이더들의 범죄소탕 오락액션 드라마이다.

영화 ‘내 안의 그놈’, ‘미쓰 와이프’에서 번뜩이는 코미디 감각을 보여준 강효진 감독이 연출을, 드라마 ‘실종느와르 M’을 집필한 이유진 작가와 신예 정윤선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그리고 ‘범죄도시’, ‘성난황소’를 기획-제작하고 ‘악인전’을 공동제작한 마동석의 팀고릴라가 공동기획한다. 여기에 배우 차태현, 이선빈, 정상훈, 윤경호, 지승현 등 이름만 들어도 기대감이 상승하는 배우들이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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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외수사'가 다섯 아웃사이더가 뭉친 '팀불독'의 흥미로운 첫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 ‘번외수사’는  배우 차태현, 이선빈, 정상훈, 윤경호, 지승현 등 이름만 들어도 기대감이 상승하는 배우들이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출처/OCN 드라마틱 시네마)

2020년 4월 4일, 유쾌하고 화끈한 팀플레이로 범죄를 소탕할 OCN 드라마틱 시네마 '번외수사'가 다섯 아웃사이더가 뭉친 '팀불독'의 흥미로운 첫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

어둠이 내린 밤, 귓가를 울리는 사이렌 소리가 들리고, ‘출입금지’가 선명하게 쓰인 폴리스라인 안. 형사 진강호(차태현)가 깊이 숨을 내쉬며, 예리한 눈빛으로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이어 눈앞의 현장을 꼼꼼하게 캠코더로 담아내는 강무영(이선빈), 시신 위에 덮여있는 하얀 천을 걷어낸 두 남자 이반석(정상훈)과 탁원(지승현)에게선 사건을 대하는 진지한 태도가 묻어나온다. 마지막으로 가죽 장갑을 낀 손으로 폴리스라인을 가볍게 넘기며 현장에 들어선 테디 정(윤경호)의 등장으로 드디어 팀불독이 총집합했다.

제작진은 “‘번외수사’는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약하는 다섯 아웃사이더가 폴리스라인 밖에서 기상천외한 공조 수사를 펼치는 이야기다”라고 소개하며, “독보적 매력을 지닌 팀불독이 화끈하고 유쾌한 팀플레이로 이제껏 보지 못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오는 4월 4일 베일을 벗을 ‘번외수사’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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