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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진원지 중국 우한 교민 퇴소 행사...건강한 귀가를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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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진원지 중국 우한 교민 퇴소 행사...건강한 귀가를 축하
  • 전동진 기자
  • 승인 2020.02.16 0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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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인재개발원 임시생활시설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귀국해 입소한 교민 529명 중 193명이 1차 퇴소했다.(출처/충남도청)

충남도에 따르면, 경찰인재개발원 임시생활시설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귀국해 입소한 교민 529명 중 확진자 2명을 뺀 527명이 생활해 왔다.

15일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중국 우한 교민 퇴소 행사에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참석하여 교민들의 건강한 귀가를 축하했다.

지난달 31일 입소한 193명이 1차 퇴소하며, 1일 입소한 교민 334명은 16일 2차 퇴소할 예정이다.

양 지사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오세현 아산시장, 정부합동지원단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퇴소 행사는 진 장관 환송 인사, 버스 탑승 교민 배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따르면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발생 동향은 전국 확진환자는 28명, 접촉자 1,813명, 의사환자는 7242명이다. 또한 국외 27개국에 총 64,408명 중 중국 63,851명이며 총 사망자 수는 1,383명으로 14명 증가하였다.

 

▲경찰인재개발원 임시생활시설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귀국해 입소한 교민 529명 중 193명이 1차 퇴소했다.(출처/충남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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