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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관광거점도시 선정, "관광도시가 재성장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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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관광거점도시 선정, "관광도시가 재성장을 시작한다"
  • 조윤희 기자
  • 승인 2020.02.19 2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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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올해부터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으로 부산, 강릉, 전주, 목포, 안동 선정돼
다양한 MICE 산업의 관광화
지역의 특색과 장점과, 새롭게 찾아온 문화 보존도 필수
▲문화체육관광부가 ‘관광거점도시 육성’ 사업 대상지로 총 다섯곳을 선정했다.사진은 기사와 무관합니다. (출처/픽사베이)
▲문화체육관광부가 ‘관광거점도시 육성’ 사업 대상지로 총 다섯곳을 선정했다.사진은 기사와 무관합니다. (출처/픽사베이)

문화체육관광부는 ‘관광거점도시 육성’ 사업 대상지로 국제관광도시에 부산광역시 1곳, 지역관광거점도시에 강원 강릉시, 전북 전주시, 전남 목포시, 경북 안동시 등 4곳, 총 5곳을 선정하고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금번 선정 평가를 위해 관광·건축디자인·도시계획·교통·스마트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로 ‘관광거점도시 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위원회는 사전 평가 기준에 따랐다. 또, 공모에 신청한 도시의 세계적인 경쟁력과 발전 잠재력, 교통·재정·인적 자원 등 관광기반의 우수성, 관광산업발전 기여도, 문화도시 등과의 관련 사업 협력 가능성 등을 평가하고 특히 도시의 경쟁력과 발전 잠재력을 중심으로 우수 지역을 선정했다.

한국은 지난해 2019년에 외국인 관광객 1,750만 명을 유치해 역대 최고치를 달성한 바 있다.  지역의 새로운 관광거점을 육성하기위해 각 도시별 한국관광의 미래 원더풀 부산, Go East! Beautiful City, 강릉, 가장 한국적인 한(韓)문화 거점도시 전주대한민국 서남해안권 관광거점 목포 실현, 글로벌 No.1 유교중심의 전통문화 관광 계획 목표를 공개했다.

이에 문체부는 ‘관광거점도시 육성’ 사업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하고 싶은 세계적 수준의 지역 관광도시를 5년간(’20~’24년) 새롭게 육성하고 방한 관광시장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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