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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시간을 노크하는 인사동 갤러리 나우 14년 만에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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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시간을 노크하는 인사동 갤러리 나우 14년 만에 자리를 옮겼다
  • 조윤희 기자
  • 승인 2020.02.21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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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과 함께해 코엑스에서는 화랑미술제 전시 부스 오는 23일까지!
▲갤러리 나우가 인사동에서 신사동으로 14년 만에 자리를 옮겼다. 2월 14일 사진가 이정록의 개인전을 시작으로 개관기념식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코엑스 화랑예술제도 함께 진행중이다.(출처/갤러리 나우)
▲갤러리 나우가 인사동에서 신사동으로 14년 만에 자리를 옮겼다. 2월 14일 사진가 이정록의 개인전을 시작으로 개관기념식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코엑스 화랑예술제도 함께 진행중이다.(출처/갤러리 나우)

갤러리 나우는 사진 전시와 교류의 오랜 장소로 14년 동안 있었던 인사동에서 지난 2월 14일 나무에 조명과 빛의 사진으로 잘 알려진 사진가 이정록이 아이슬란드에서 촬영한 신작인 에너지의 기원 the orijin of energy전을 첫 전시 시작으로 오는 3월 8일까지 전시를 열며 2월 18일 신사동으로 이전 및 재개관 기념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전과 동시에 곧이어 갤러리 화랑미술제도 함께 참여 중이다. 갤러리 나우의 화랑 미술제는 2월 19일부터 전시 부스 참여를 시작해 오는 23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전시홀에서 진행된다.

금번 화랑미술제는 삼성동 코엑스 3층, C홀에서 부스 참여 전시 중이며 참여아티스트는 나무에 조명을 설치한 사진으로 잘 알려진 이정록을 비롯해 고상우 이사라 최석운의 작품이 전시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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