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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고 싶은 음악 영화 '라라랜드' 관객들의 기대와 함께 3월 25일 문화의 날부터 재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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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고 싶은 음악 영화 '라라랜드' 관객들의 기대와 함께 3월 25일 문화의 날부터 재개봉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0.03.24 11: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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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개봉해 유례없는 장기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영화 '라라랜드'가 관객들이 뽑은 '다시 보고 싶은 영화' 1위로 선정되어, 오는 3월 25일 '문화의 날'부터 재개봉할 예정이다.

꿈을 꾸는 사람들을 위한 별들의 도시 ‘라라랜드’.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과 배우 지망생 ‘미아’(엠마 스톤)는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 만나 미완성인 서로의 무대를 만들어가기 시작한다.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다 6관왕을 휩쓴 뮤직 로맨스 '라라랜드'는 오리지널 티켓을 제작하는 첫 재개봉 작품으로 'Re.1'이라는 넘버링이 표기되어 소장가치가 더욱 더해졌다.

오리지널 티켓 Re버전 실물 공개 후 관객들은 "나 이거 못 가지면 울거야 한달동안 아니 일년동안..."(@yogi****), "역시 저 장면으로 티켓 나올 줄 알았어요 기대이상으로 잘 나왔어요.. 역시 굿즈맛집"(@to****)."라며 이번 재개봉과 굿즈에 대한 관심을 쏟아내 개봉이 3년이 지난 올해에도 <라라랜드>의 마법 같은 신드롬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최다 6관왕, 제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역대 최다 7관왕을 휩쓸며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영화 '라라랜드'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서로의 무대를 완성해가는 배우 지망생과 재즈 피아니스트를 통해 꿈을 좇는 청춘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뮤직 로맨스 영화다. 영화가 상영되는 동안 아름다운 음악들과 장면들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라라랜드'는 오는 3월 25일부터 ATMOS 재개봉과 특별한 굿즈를 통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의 순간을 다시 한번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라라랜드'중에서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과 배우 지망생 ‘미아’(엠마 스톤) (출처/판씨네마(주))
▲영화 '라라랜드'중에서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과 배우 지망생 ‘미아’(엠마 스톤) (출처/판씨네마(주))
▲영화 '라라랜드'중에서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과 배우 지망생 ‘미아’(엠마 스톤) (출처/판씨네마(주))
▲영화 '라라랜드'중에서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과 배우 지망생 ‘미아’(엠마 스톤) (출처/판씨네마(주))
▲영화 '라라랜드' 포스터(출처/판씨네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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