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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메이드 찐 청춘 스케치, 미야케 쇼 감독'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와 이병헌 감독 '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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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메이드 찐 청춘 스케치, 미야케 쇼 감독'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와 이병헌 감독 '스물'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0.04.03 14: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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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가 실제 청춘을 지나는 미야케 쇼 감독의 공감 스토리와 감성으로 기대감을 더하는 가운데, 300만 관객을 동원한 이병헌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 '스물'과 더불어 청춘이 만든, 청춘을 위한 찐 청춘 영화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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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메이드 청춘 영화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 (출처= 네이버)

영화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는 서점에서 일하는 ‘나’와 여자친구 ‘사치코’ 룸메이트 ‘시즈오’ 친구와 연인 사이 세남녀의 마치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청춘 스케치 영화다. 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31회 도쿄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키네마준보 일본영화 베스트10에 오르며 일찌감치 작품성을 인정 받고 국내에서 역시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 소개되어 호평 받았다. 비틀즈의 노래 제목에서 따온 타이틀이 화제를 더하며, 섬세한 필체가 빛나는 작가 사토 야스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이는 <힘내세요, 병헌씨>를 통해 특유의 실력을 인정 받은 이병헌 감독의 첫 상업영화 데뷔작 <스물>과 더불어 청춘이 만든 청춘을 위한 찐 청춘 영화로 관람욕구를 더하는 포인트이다. <스물>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도 사랑할 수 있는, 무한대의 가능성이 열리는 나이 스물을 맞이한 혈기 왕성한 세 친구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병헌 감독과 청춘 스타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가 만나 현실적인 에피소드로 전매특허 웃음을 전하며 300만 관객을 동원했다.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 역시 청춘하면 빼놓을 수 없는 사랑과 우정, 현실과 이상 사이의 드라마가 일본의 청춘 스타 에모토 타스쿠, 이시바시 시즈카, 소메타니 쇼타와 함께 펼쳐지며 웃음과 공감 그리고 위로까지 선사, 찐 청춘 영화의 매력을 십분 발휘할 것이다.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는 “무성한 여름 밤에 펼쳐지는 평온한 수수께끼! 점차 자신을 바라보는 젊음을 관찰한다!”(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표류하는 젊음들의 삼각관계! 작고 희미한 순간들이 힘이 되어 보상하는 영화!”(Screen Daily) 등의 언론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청춘 메이드 청춘 영화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 포스터 (출처= 네이버)
▲이병헌 감독의 첫 상업영화 데뷔작 '스물' 포스터  (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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