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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코로나 19로 인한 예술교육 콘텐츠 온라인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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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코로나 19로 인한 예술교육 콘텐츠 온라인 서비스 실시
  • 백지연 기자
  • 승인 2020.04.08 10: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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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문화예술교육 현장 운영이 어려워짐에 따라 교육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문화예술교육 콘텐츠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온라인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육진흥원은 2017년부터 EBS와의 협력사업을 추진,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총 80여 편의 창의‧문화예술교육 영상을 제작하였다. 그렇게 이미 기제작된 콘텐츠( 문화예술의 경험과 즐거움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큐브 ‘아이오프너’, 아티스트처럼 생각하기, 예술교육다큐 ‘아티스트’, 예술아 놀자, 예술가의 물건-VOICE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활용 및 확산하여 온라인 부분을 활성화하고, 현재 추진하고 있는 문화예술교육 정책사업을 더욱 확대 하기 위해 온라인 콘텐츠 또한 많이 형성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신규 공개하는 <예술가의 물건-VOICE>는 삶과 철학이 담긴 물건을 중심으로 예술 작업과 인터뷰를 담아 문화예술부분의 측면을 더욱 홍보하고 풍성하게 알릴 수 있을거란 프로그램으로 널리 기대를 사고 있다.

▲'예술가의 물건' 기획 콘텐츠 사진(출처-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예술가의 물건' 기획 콘텐츠 사진(출처/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코로나19로 인해 외부생활을 할 수 없는 시민들을 위해 생성된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포털인 내 ‘집콕 문화생활’ 에서도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같은 프로그램과 더불어,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코로나19로 위축된 예술가들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국민들이 온라인을 통해 양질의 문화예술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코로나19 극복, 어디서든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어디서든 문화예술교육’은  ‘층간 소음 걱정 없이 아이들과 몸짓 배우기’, ‘손주 도움 없이 나 혼자 영상 만들기’ 등과 같은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의 내용과 방식에 대한 창의적인 생각(아이디어)을 발굴하고, 우수 기획안은 온라인 콘텐츠로 제작해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간적인 부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문화예술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사업이다.

▲'어디서든 문화예술교육' 포스터 (출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어디서든 문화예술교육' 포스터 (출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문화예술교육 관계자들과 교육현장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동시에 교육환경을 정상화 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교육 온라인 콘텐츠 제작과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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