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컬처타임즈

유틸메뉴

UPDATED. 2022-11-29 05:53 (화)

본문영역

[주간컬처만평] 2020년04월13일
상태바
[주간컬처만평] 2020년04월13일
  • 김영길 화백
  • 승인 2020.04.13 11: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동형 비례제도가 처음 도입된 이번 선거에는 비례의석만 노린 신생 정당을 포함해 무려 35개 정당이 참여하면서 투표용지 길이가 48.1㎝로 늘어났고, 정당 이름도 비슷한 게 너무 많아 유권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정당을 찾아 투표하는데 혼란을 겪고 있다.

기자를 응원해주세요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독자님의 후원금은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 독자분들의 후원으로 더욱 좋은 기사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하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