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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년 드림수당 월 50만원씩 5개월 지급 및 활동지원사업 대상자 560명 선정... 7월중 2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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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년 드림수당 월 50만원씩 5개월 지급 및 활동지원사업 대상자 560명 선정... 7월중 2기 모집
  • 전동진 기자
  • 승인 2020.04.30 14: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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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광주청년 드림수당 및 활동지원사업’의 올해 1기 대상자 56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에게는 5월부터 최대 5개월까지 월 50만원씩 청년드림수당이 지급된다. 29일부터 5월 4일까지 드림수당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예비교육(1회)을 이수하고, 약정 동의와 수당지급신청을 마친 청년에 한해 수당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자 선정 결과 이들 가구의 보험료 평균은 7만9999원으로, 소득으로 환산하면 월 284만2500원이고, 평균 미취업기간은 37개월로 파악됐다.

시는 구직활동 계획에 대해 1:1 컨설팅, 진로탐색형·구직형·취업준비형·창직 및 창업형 등 맞춤형으로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제공, 장기화된 구직활동으로 인한 심리 지원 등을 통해 구직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2기 대상자는 7월중에 56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 프로그램으로는 구직활동에 대한 불안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심리적 지원 프로그램으로 직업선호도검사 “1대1 상담” 맞춤형 프로그램과  환경정화 스포츠활동 “플로깅”, 미술을 통한 심상 표현 “힐링아트” 등이 진행되며 광주지역 우수 “기업탐방” 다양한 직무체험, 개인별 작성법 코칭 “자소서, 이력서 클리닉”,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서류클리닉”, 취업을 부르는 면접기술 “모의면접”(또는 PT/토론면접), 나만의 강·약점 찾기 “면접클리닉”, “스피치 UP” 등 다양한 취업역량 강화 교육이 실시된다. 이 외에도 다양한 청년 취업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강영숙 시 여성가족국장 직무대리는 “광주청년 드림수당은 장기 미취업으로 가정이나 사회에서 활력이 떨어진 청년들이 구직에 전념할 수 있도록 비용과 구직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광주시와 지역사회가 청년들의 취업을 함께 응원한다는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자립 기반 형성과 활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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