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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여가 있는 삶을 지켜주는 ‘착한 기업’ 선정...포상과 기업 홍보, 문화예술 프로그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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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여가 있는 삶을 지켜주는 ‘착한 기업’ 선정...포상과 기업 홍보, 문화예술 프로그램 제공
  • 백지연 기자
  • 승인 2020.05.13 20: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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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지역문화진흥원과 함께 주도적으로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보장하고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2020년 여가친화기업’을 모집한다.(출처/픽사베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지역문화진흥원과 함께 5월 12일(화)부터 6월 30일(화)까지 주도적으로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보장하고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2020년 여가친화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과 삶의 균형은 좋은 직장의 조건으로 설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여가 있는 삶’을 향한 국민들의 관심은 뜨겁다. 이에 문체부는 여가 친화적인 문화를 자리잡게 하기 위한 여가친화기업을 매년 선정해오고 있다.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는 여가친화기업은 2012년부터 2019년까지 총 154개 기업이 문체부의 인증을 받았다. 아울러 문체부는 여가친화기업에 포상과 기업 홍보와 함께 근로자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관련 서식과 신청 방법 등의 기타 자세한 내용은 지역문화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면 심사와 현장조사 등을 거친 후 최종 선정 결과는 10월 중에 발표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여가친화기업으로 인증되면 기업의 이미지를 높이고 우수 인력을 유치하는 데 도움이 되고 정부 차원에서 확대하고 있는 특전(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다.”이어, “직원들의 ‘여가 있는 삶’을 지켜주는 착한 기업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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