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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환경관리원 8명 공개채용...15일~20일 출생년도 홀짝제, 21일 출생년도 관계없이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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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환경관리원 8명 공개채용...15일~20일 출생년도 홀짝제, 21일 출생년도 관계없이 신청
  • 전동진 기자
  • 승인 2020.05.15 20: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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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과 가로청소 업무에 종사할 환경관리원 8명을 신규 채용한다.

시는 환경관리원 8명이 정년퇴직 등으로 결원이 예상되기 때문에 5월 12일 기준 주민등록상 전주시에 1년 이상 거주한 만 20세 이상 60세 미만의 시민으로, 지방공무원법 제31조의 결격사유에 저촉되지 않는 응시자격을 갖춘 시민을 공개 채용한다. 

신청방법은 응시원서와 이력서 등 구비서류를 전주시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작성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구청에 오는 21일까지 본인이 방문 접수하면 된다. 덕진구는 덕진구청 1층 로비에서, 완산구의 경우 완산구청 8층 강당에서 접수 받는다.

시는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연령, 거주기간, 결격사유, 병역관계 등을 확인한 후 오는 30일 2차 인적성검사를 통해 3배수인 24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다음 달 3차 체력평가로 악력, 윗몸일으키기, 20m 왕복 오래달리기 등의 항목의 평가를 거쳐 12명을 선발한 뒤 4차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최종 합격자 발표일은 다음 달 30일이다.

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출생년도에 따른 홀짝제로 접수한다. 15일부터 20일까지는 마스크를 구입할 때처럼 출생년도 홀짝제로 접수하고,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출생년도에 관계 없이 모두 신청할 수 있다. 환경관리원 채용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청 자원순환과로 문의 가능하다.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이번 공개모집은 코로나19로 인해 상황에 따라 시험 장소 및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응시자는 전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변동사항을 수시로 확인해 달라”면서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절차를 통해 선발해 환경관리에 누수가 생기지 않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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