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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400명 모집...시정을 경험하고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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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400명 모집...시정을 경험하고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
  • 전동진 기자
  • 승인 2020.05.29 10: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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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6.1.(월)~6.5.(금)까지 대학생아르바이트 희망자 ‘서울특별시’ 앱 및 홈페이지 접수
- 7. 6.(월)~7.31.(금)까지 1일 5시간씩 총 4주간 근무, 일 47,950원 지급

서울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시정을 체험하고 사회경험을 쌓을 대학생 아르바이트 4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근무기간은 ’20년 7월 6일(월)부터 7월 31일(금)까지이며, 1일 5시간씩 총 4주간 근무하게 되고 일 47,950원이 지급된다.

서울시는 시 홈페이지와 ‘서울특별시’ 앱을 통해 6월 1일(월)부터 6월 5일(금)까지 신청을 받는다. ‘서울특별시’ 앱은 앱스토어에서 ‘서울특별시’를 검색하여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 가능하다.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소방재난본부, 동주민센터, 시 본청과 산하 사업소 등에서 민원안내, 동 주민센터 업무지원, 행정업무 보조 등을 통해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각종 업무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어 매회 모집마다 평균 20: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인기 아르바이트이다. 

선발 유형은 특별선발(30%)과 일반선발(70%)이 있다. 특별선발 대상은 공고일 기준(’20.5.29.)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교 재·휴학생(대학원생 제외) 중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 계층, 3자녀 이상 가정, 등록 장애인 본인, 북한 이탈주민, 다문화가정, 국가보훈관계 법령에 따른 국가보훈대상자, 서울시정 기여자(자원봉사 우수자, 시정공로수상자) 이며, 일반선발 대상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교 재·휴학생(대학원생 제외) 또는 서울시 소재 대학교 재·휴학생(대학원생 제외)이다.

전산추첨을 통해 선발한 1차 선발자는 6월 11일(목)에 발표하고 선발된 400명은 증빙 서류 확인을 통해 최종 선발자로 확정된다. 부서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수요를 조사하여 신청자들의 본인 희망, 거주지, 전공학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청 및 사업소 등에 배치될 예정이다.

한편, 1차 선발결과 발표 후 기한 내 증빙서류 미제출 시 또는 신청내용과 사실이 다른 경우 선발이 취소된다. 지원자와 근무부서에 피해를 주는 학생들은 아르바이트 신청 제한을 적용한다. 제한 대상은 근무를 앞두고 일방적으로 취소하는 학생(’20.6.27.부터 취소하는 자에 해당)과 5일 이상 결근하는 학생, 근무시작 당일 출근하지 않고 취소 통보하는 학생이다. 이 3가지 중 하나 이상 해당되는 자는 향후 1년간(2회)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지원이 금지된다.

자치구의 경우에는 자치구마다 모집기간과 근무기간을 달리해 별도로 모집한다. 구체적인 사항은 거주지 구청으로 문의 가능하다.

김태균 서울시 행정국장은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다양한 시정경험을 통해 대학생들의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특히 코로나19 영향으로 아르바이트를 구하기 어려웠던 대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뜻있는 대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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