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컬처타임즈

유틸메뉴

UPDATED. 2022-11-28 17:26 (월)

본문영역

액션의 클라이막스 흥행 돌풍 '존 윅 3: 파라벨룸' 시그니처 액션 블록버스터
상태바
액션의 클라이막스 흥행 돌풍 '존 윅 3: 파라벨룸' 시그니처 액션 블록버스터
  • 백석원
  • 승인 2019.06.27 13: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존 윅 3: 파라벨룸

 

개봉 첫 날 132,021명 관객을 동원한 <존 윅 3: 파라벨룸>이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여름 극장가 유일한 액션 블록버스터의 저력을 과시했다. 눈을 의심케 하는 총격, 검술, 쿵푸, 우슈, 합기도, 실랏, 주짓수가 현란한 액션을 빈틈없이 구성하였고 도대체 어떻게 촬영했는지가 궁금해지는 강렬한 액션 시퀀스가 끊임없이 이어진다. 

감독은 채드 스타헬스키가 맡았고 키아누 리브스, 할리 베리, 로렌스 피시번, 이안 맥쉐인 등이 열연하였다.

 

▲존 윅 3: 파라벨룸

 

역대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시리즈 최초 북미 수익 1억 불 돌파
시리즈 최초 월드 와이드 누적 수익 2억 불 돌파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
전 세계 흥행 열풍, 한국서도 이어간다!
압도적 좌판율! 박스오피스 10위권 내 유일한 청불 영화!
청불 흥행작 <킹스맨> 오프닝 스코어 경신 눈길!

레전드 액션 블록버스터 <존 윅 3: 파라벨룸>이 동시기 개봉작 중 압도적인 스코어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알라딘>, <토이 스토리 4>를 압도하는 좌석판매율을 기록하며 흥행 열풍의 청신호를 밝혔다. <존 윅 3: 파라벨룸>은 현상금 1,400만 불을 노리는 전 세계 킬러들의 표적이 된 ‘존 윅’(키아누 리브스)의 평화를 위한 마지막 전쟁을 그린 시그니처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좌석판매율이다. <존 윅 3: 파라벨룸>은 36.2%라는 높은 좌석판매율을 기록하며 <알라딘>(32.8%), <토이 스토리 4>(26.6%)을 압도했다. 박스오피스 10위권 내 유일한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좌석판매율을 바탕으로 순도 높은 흥행을 기록 중이다. <존 윅 3: 파라벨룸>의 흥행과 함께 극장가 최대 성수기인 여름 극장가 대전에 한층 더 불이 붙을 전망이다.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장르의 영화들이 관객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존 윅 3: 파라벨룸> 흥행 열풍이 <알라딘>, <토이 스토리 4>의 아성을 쓰러뜨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존 윅 3: 파라벨룸

 

업계 레전드 킬러의 귀환!
시그니처 액션의 클라이막스가 온다!

전설이 된 킬러 ‘존 윅’ (키아누 리브스).
룰을 어긴 죄로 그에게 현상금 1,400만 불이 붙고,
전 세계 모든 킬러의 총구가 그를 향한다.

출구는 없다!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
 

기자를 응원해주세요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독자님의 후원금은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 독자분들의 후원으로 더욱 좋은 기사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하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