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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문화자산을 활용한 분수대 공원에서 펼쳐지는 “올리브 브랜치(Olive Branch)”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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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문화자산을 활용한 분수대 공원에서 펼쳐지는 “올리브 브랜치(Olive Branch)” 콘서트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0.06.11 13: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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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브랜치 공연사진
▲올리브 브랜치 공연사진. 강원문화재단은 2020년 제1호 강원도 문화공연단 올리브 브랜치(Olive Branch) 브런치 콘서트를 6월 15일 오전 11시에 강원도청 분수대 공원에서 개최한다.(출처/강원문화재단)

강원문화재단은 6월 15일 오전 11시에 “2020년 제1호 강원도 문화공연단 올리브 브랜치(Olive Branch) 브런치 콘서트”가 강원도청 분수대 공원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강원도 문화공연단 올리브 브랜치(Olive branch)는 도내 문화자산을 활용한 강원도형 공연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서 올해 1월부터 사업설명회, 공모심사 등을 거쳐 선정했으며 예술감독으로 백형민 감독을 위촉하였다.

백형민 예술감독은 강원도 춘천 출신의 지역 예술가이다. 2018 평창문화올림픽 공연예술감독, 2018 평창문화올림픽 문화예술공연 “Art on Stage” 책임감독으로 활동하며, 강원도의 문화와 멋을 세계에 알리는데 힘썼다. 현재는 춘천시문화재단 2020 찾아가는 작은 콘서트 “우리동네 행복 충전소” 예술감독, 2020 DMZ Art Festa 예술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올리브 브랜치(Olive Branch)는 노아의 홍수 후에 비둘기가 올리브 가지를 물고 온 내용을 바탕으로 “평화와 화해”의 의미를 담고 있다.
“평화와 화해”의 올리브 브랜치 브런치 콘서트는 밴드를 기반으로 한 Live sequence DJ, 힙합 DJ의 다양한 효과와 연주들이 가미되어 생동감 있는 라이브 퍼포먼스 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전통악기와의 협연으로 토속민요, 근대가요, 구전가요를 리메이크한다. 강원의 음악과 연희를 재구성하여 춤과 노래, 연주가 한데 어우러진 모두가 함께 즐기는 흥겨운 무대로 마련했다.

이날 브런치 콘서트에는 기타리스트 박주원과 강원도의 기타 신동 양태환 군의 콜라보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강원문화재단 김필국 대표이사는“강원도 문화공연단을 준비하며 도내에 우수한 예술분야 인적자원이 풍부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고, 앞으로 도내 시군에서 개최되는 지역 축제 무대에서 문화공연단의 활약상을 기대하며, 도민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관객을 초대하지 못하고 약 100여 명의 별도 초청 대상들만 모시고 진행하게 되어 아쉽다.”고 피치 못한 아쉬움을 전했다.

양태환,박주원,백형민
▲기타리스트 양태환,박주원 예술감독 백형민. 강원도 문화공연단 올리브 브랜치(Olive Branch) 브런치 콘서트(출처/강원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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