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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힐링을 드리는 청년 작가들의 전시 '도시의 풍경, 더 나은 내일을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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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힐링을 드리는 청년 작가들의 전시 '도시의 풍경, 더 나은 내일을 바라보다’
  • 고수영 기자
  • 승인 2020.06.27 06: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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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에서 무료 전시로 공공서비스 제공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예술로 시민들에게 힐링을 전하는 ‘도시의 풍경, 더 나은 내일을 바라보다’ 전시회가 열린다.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서울시설공단은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에서 청년작가(정연희, 임미나,서선정, 이경현) 4명의 전시회를 오는 29일(월)부터 8월 1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번 전시회에는 ‘도시의 풍경’이라는 대주제 아래 ‘행복을 찾는 사람들’과 ‘평범하고 특별한 공간'이라는 두 가지 소주제의 작품이 전시된다.

임미나 작가는 ‘도시와 인간의 유기적 관계’에 집중해 더 나은 삶에 대한 바램을 작품으로 표현 했고, 이경현 작가는 서울의 일상 풍경 속 군중의 모습을 그렸다. 정연희 작가는 한강, 세빛섬, DDP등을 작품 소재로 다뤘으며, 서선정 작가는 ‘서울타워’, ‘명동’ 등을 다뤘다.

서울시설공단 조성일 이사장은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앞으로 서울시설공단은 시민의 행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한편 서울시설공단은 서울시와 함께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조례개정을 거쳐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2,788개의 지하도상가 임대료 50% 인하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서선정 워터마크_서울타워 후암동
▲'도시의 풍경, 더 나은 내일을 바라보다’ 청년작가 전시. 서선정 워터마크 서울타워 후암동(출처/서울시설공단)
이경현 워터마크_Swimming pool,  60X72cm,  acrylic on canvas,  2018
▲'도시의 풍경, 더 나은 내일을 바라보다’ 청년작가 전시. 이경현 워터마크_Swimming pool, 60X72cm, acrylic on canvas, 2018(출처/서울시설공단)
정연희 워터마크_ 유(流),순간의만남, 한지에 모시콜라주,206cmx119cm,2017
▲'도시의 풍경, 더 나은 내일을 바라보다’ 청년작가 전시. 정연희 워터마크_ 유(流),순간의만남, 한지에 모시콜라주,206cmx119cm,2017(출처/서울시설공단)
임미나 워터마크_Desire of the city_enamel,hologram_112.1X162.2cm_2019
▲'도시의 풍경, 더 나은 내일을 바라보다’ 청년작가 전시. 임미나 워터마크_Desire of the city_enamel,hologram_112.1X162.2cm_2019(출처/서울시설공단)
을지로 아뜨리애 전시 포스터(1차)
▲을지로 아뜨리애 '도시의 풍경, 더 나은 내일을 바라보다’ 청년작가 전시 포스터(출처/서울시설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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