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컬처타임즈

유틸메뉴

UPDATED. 2020-07-14 17:34 (화)

본문영역

[이웅종의 반려문화] 교육학습능력과 자연습득능력 중 무엇이 천재견을 탄생시킬까?
상태바
[이웅종의 반려문화] 교육학습능력과 자연습득능력 중 무엇이 천재견을 탄생시킬까?
  • 이웅종 연암대 동물보호계열 교수
  • 승인 2020.07.01 07: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재견은 인위적 교육을 통해 만들어지기보다 보호자와의 바른 소통과 교감을 통해 생겨나는 확률이 더 높다.(출처/픽사베이)

반려견 교육은 올바른 소통과 교감에서부터 시작된다.

정해진 규칙 안에서 교육학습능력을 키워 바른 행동을 하도록 교육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호자와 함께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습득 능력을 키워가는 것이 궁극적으로는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보호자는 반려견의 행동 습성을 정확히 알고 반려견과의  교감을 통해 반려견에게 자연스럽게 사회에서 살아가는 올바른 방법을 습득하도록 해야 한다.

우리는 반려견과 올바른 소통을 하고 있을까?

부족함 없는 반려견에 대한 무한 친절함을 반려견과 잘 소통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을 수 있다.

진짜 소통은
반려견 입장에서
개의 습성을 정확히 알고 그에 맞게  반려견과 살아가는 것이다.

천재견은 인위적 교육을 통해 만들어지기보다 보호자와의 바른 소통과 교감을 통해 생겨날 확률이 더 높고 보호자와의 진짜 소통을 제대로 하고 있는 반려견이 교육의 학습능력도 더욱 뛰어나다.

반려견과 올바른 소통을 위해 보호자는  반려견의 기본 습성과 내 반려견의 성향에 대해 먼저 고민하고 생각해 보아야 한다.

 

 

기자를 응원해주세요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독자님의 후원금은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 독자분들의 후원으로 더욱 좋은 기사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하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