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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라고 외치면, 음성인식 인공지능 기술과 CCTV로 112, 119 상황 대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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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라고 외치면, 음성인식 인공지능 기술과 CCTV로 112, 119 상황 대처 가능하다.
  • 전동진 기자
  • 승인 2020.07.10 09: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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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리동 만남어린이공원에 음성인식 위급상황 대응시스템 구축

대전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시킨 ‘음성인식 위급상황 대응시스템’을 대덕구 중리동 만남어린이공원에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음성인식 위급상황 대응시스템은 공원, 학교 등에서 위급상황이 발생 했을 때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라고 외치면,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이 자동으로 상황을 감지하고 촬영해 대전시통합관제센터로 전송한다.

대전시통합관제센터 모니터에는 사고영상이 뜨고 관제센터 요원의 빠른 인지와 신속한 112, 119 상황 대처가 이루어진다.

이 사업은 대전시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에 위탁해 4차산업혁명기술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대전시가 사업비를 지원하고, 대덕구가 실증 장소를 제공함한다.

대전시는 매년 5~6개 기업에 대해 2억 원 내외의 사업비를 지원해 출연연, 대학의 인공지능 기술을 중소기업이 이전받아 사업화시켜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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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대덕구 중리동 만남어린이공원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시킨 ‘음성인식 위급상황 대응시스템’을 구축했다(출처/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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