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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로나19로 31일까지 외국인 입국규제 조치 연장 발표...일부 지역 카페, 쇼핑몰등 마스크 착용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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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로나19로 31일까지 외국인 입국규제 조치 연장 발표...일부 지역 카페, 쇼핑몰등 마스크 착용 의무화
  • 권준현 기자
  • 승인 2020.07.12 14: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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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오타와 의회 전경 (출처/픽사베이)

캐나다 cbc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국인 입국규제 조치를 7월 31까지 연장했다고 전했다.

캐나다 국경서비스청(CBSA)은 외국인에 대한 입국규제 조치에 관한 정보 게시물에서 이와같은 조치가 7월 31까지 유효하며 추가 연장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오타와보건소는 7일(현지시간)부터 오타와 지역의 밀폐된 공용 공간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오타와 보건소 외에 동부온타리오(Eastern Ontario) 보건소, 그렌빌 및 라나크(Grenville and Lanark District) 보건소, 렌프루(Renfrew Country and District) 보건소가 공동으로 관할 지역에서 시행하므로 해당 지역에서 카페, 쇼핑몰, 종교시설 등 방문 시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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