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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야외무대와 장흥계곡에서 주말마다 예술이 흐르는 청정계곡 버스킹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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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야외무대와 장흥계곡에서 주말마다 예술이 흐르는 청정계곡 버스킹을 선보입니다.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0.07.18 08: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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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한국예총 양주지부에서 오는 18일부터 8월 30일까지 ‘예술이 흐르는 청정계곡’ 버스킹 공연을 매주 주말 오전 2회 11시와 12시, 오후 2회 3시와 4시, 1일 4회씩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야외무대와 장흥면 석현리 경로당 인근 계곡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예술이 흐르는 청정계곡’ 버스킹 공연은 장흥계곡을 찾는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지난 6월 공개 모집한 무용, 전통음악, 서양음악, 대중음악, 퍼포먼스 등 총 60여팀의 버스커들이 문화예술과 낭만이 흐르는 멋진 공연을 선보인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소독과 함께 야외공연장에서 마스크 착용과 1~2m 개인 간격 유지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도록 현장 안내를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오는 8월 30일까지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내 조각공원을 무료로 개방해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감상의 기회와 편안한 쉼터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품에 돌아온 청정계곡에서 펼쳐지는 이번 버스킹 공연을 통해 주변 계곡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장흥계곡의 이미지를 쇄신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지역 예술인들에게 활동무대를 마련하고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효과를 가져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예술이 흐르는 청정계곡 버스킹 홍보 포스터 1
▲예술이 흐르는 청정계곡 버스킹 포스터(출처/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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