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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총 7회 연속 개최되는 코로나19 예술포럼 두 번째 시간 "코로나19 이후 예술인의 복지와 사회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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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총 7회 연속 개최되는 코로나19 예술포럼 두 번째 시간 "코로나19 이후 예술인의 복지와 사회보장"
  • 고수영 기자
  • 승인 2020.07.23 13: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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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 고용보험 제도 시행의 의미와 과제,
재난 상황에서의 예술인 사회안전망 등에 대해 논의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하 재단)은 7월 28일(화) 오후 2시, <코로나19 이후, 예술인의 복지와 사회보장>을 주제로 무관중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 페이스북과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 포럼은 문체부와 7개 문화예술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다양한 예술현장의 고민과 문제의식을 공론화하고 함께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코로나19 예술포럼: 예술의 가치와 미래’의 두 번째 시간이다. 7개 문화예술기관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한국예술인복지재단,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한국예술종합학교이다.

금번 포럼에서는 박소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차민경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부연구위원이 기조발제를 하고, 위기상황에서 예술인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안전망의 필요성, 재난 상황에서의 예술인 지원체계와 사회안전망, 예술인 고용보험 제도 시행의 의미와 과제, '근로자' 중심으로 설계된 사회보장제도의 사각지대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문체부는 7월부터 12월까지 코로나19 이후의 예술계 위기에 대응하고, 현장과 함께 새로운 예술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예술 분야 기관 7곳과 함께 '코로나19 예술포럼: 예술의 가치와 미래'를 총 7회 연속 개최한다고 밝혔으며, 지난 1회 제1회 포럼은 8일(수) '일상적 위기의 시대, 예술의 가치와 회복력'을 주제로 유네스코가 제안한 '예술의 회복력 운동'(리질리아트 무브먼트, ResiliArt movement)과 연계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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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와 7개 문화예술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2회 코로나19 예술포럼: 예술의 가치와 미래’
▲문체부와 7개 문화예술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코로나19 예술포럼 전체 프로그램(출처/문체부)<br>
▲문체부와 7개 문화예술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코로나19 예술포럼 전체 프로그램(출처/문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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