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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필명의 사자구] 席不暇暖 = 앉을 새도 없이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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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필명의 사자구] 席不暇暖 = 앉을 새도 없이 바쁘다.
  • 왕필명 칼럼니스트
  • 승인 2020.07.31 13: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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席不暇暖(xí bù xiá nuǎn)
자리가 따뜻해 질 겨를이 없다,
앉을 새도 없이 바쁘다.

人仰马翻(rén yǎng mǎ fān)
수라장이 되다.
전쟁에 참패하다.
너무 바빠 쩔쩔매다.
倥偬(kǒngzǒng)
(사태가 절박해) 황망하다. 분주하다.
곤궁하다.

【解释】:
席:坐席;暇:空闲。连席子还没有来得及坐热就起来了。
原指东奔西走,不得安居。后形容很忙,多坐一会儿的时间都没有。
【出自】:
《淮南子·修务训》:
“孔子无黔突,墨子无暖席。”
唐·韩愈《争臣论》:
“孔席不暇暖,而墨突不得黔。”
南北朝·刘义庆《世说新语·德行》:
“武王式商容之闾;席不暇暖;吾之礼贤;有何不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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