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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이 수여되는 청소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코딩작품으로 '스마트 톡톡 코딩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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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이 수여되는 청소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코딩작품으로 '스마트 톡톡 코딩 공모전'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0.07.27 05: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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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은 7월 27일부터 9월 11일까지 초등학교 3~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7월 27일부터 9월 11일까지 ‘스마트 톡톡 코딩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부산정보문화센터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의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인 부산대학교, 동서대학교, 동명대학교에서 후원한다.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작품 총 11점은 오는 12월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16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장’에서 전시회를 열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1점, 부산광역시장상 2점, 부산시교육감상 2점, 부산대·동명대·동서대학교총장상 6점을 수여한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해소방안 및 바르게 활용할 수 있는 내용,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 및 정보화 역기능 예방을 위한 내용, 스마트시티 관련 교통, 환경, 관광, 안전 등 생활밀착형 작품, 가정에서 활용하는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놀이문화 개발, 학교 또는 일상생활과 관련한 자유주제 등 5개 분야로 정했다.

부산지역 3~6학년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하(초·중등 동일부문 구성) 단체 자격으로 참가 가능하며, 응모 기간은 9월 11일 오후 6시까지이다.

엔트리, 스크래치, 앱 인벤터,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마이크로비트 등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주제에 맞는 작품을 만들어 부산정보문화센터 홈페이지로 제출하면 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소년들이 창의력과 논리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코딩작품 제작에 몰두함으로써 코로나 블루도 이겨내고, 건전 정보문화 확산에도 이바지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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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은 7월 27일부터 9월 11일까지 초등학교 3~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7월 27일부터 9월 11일까지 ‘스마트 톡톡 코딩 공모전’을 개최한다(출처/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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