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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 허태정 시장...대전시 집중호우 피해복구 현장점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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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 허태정 시장...대전시 집중호우 피해복구 현장점검 나섰다.
  • 고성민 기자
  • 승인 2020.08.01 15: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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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도)정세균 국무총리, 집중호우 피해현장 점검 (3)
▲정세균 국무총리, 대전 서구 정림동 집중호우 피해현장 점검(출처/대전시)
(사진보도)정세균 국무총리, 집중호우 피해현장 점검 (2)
▲정세균 국무총리, 대전 서구 정림동 집중호우 피해현장 점검(출처/대전시)

정세균 국무총리는 1일 오전 김계조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허태정 대전시장과 지난달 30일 대전, 세종, 충남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중 피해가 컸던 대전 서구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 복구현장을 찾았다.

복구현장에서 정 국무총리는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신속한 피해복구와 추가 피해 예방과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 등을 지시했다.

(사진보도)허태정 시장, 지하차도 복구현장 점검_소정지하차도 (3)
▲허태정 시장, 지하차도 복구현장 점검 소정지하차도 (출처/대전시)

또한 허태정 대전시장은 1일 오전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한 동구 소정 지하차도와 대전역 지하차도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침수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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