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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리얼리티 예능으로 중소·중견기업의 새로운 해외시장 개척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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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리얼리티 예능으로 중소·중견기업의 새로운 해외시장 개척 지원한다.
  • 백지연 기자
  • 승인 2020.08.04 12: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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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는 3일 서울 본사에서 <여자친구의 메모리아 양양 갯마을 해변편> 시사회를 열었다.(출처/KOTRA)

KOTRA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연예기획사 쏘스뮤직과의 전략적인 협업으로 웹예능을 통해 우리 소비재 수출 활력을 높인다고 밝혔다. KOTRA는 3일 서울 본사에서 <여자친구의 메모리아 양양 갯마을 해변편> 시사회를 열었다.

인기 웹예능 <여자친구의 메모리아>는 한류스타 ‘여자친구’의 여행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춘천 여행기가 방영돼 한국은 물론 일본, 북미, 동남아, 중국  등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었으며, 이번에는 양양 갯마을 해변에서 2편을 촬영했다.

KOTRA는 파급력이 있는 한류스타를 중소·중견기업 제품 인지도를 높이는 데 활용하고 있으며, <여자친구의 메모리아>여행기와 어울리는 식품, 뷰티, 생활용품 등 유망 소비재 30개 제품을 선정해 간접 광고(PPL)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 온라인 디렉토리에도 PPL 제품 전용관을 구축한다.

시사회에서는 여자친구 멤버의 서명이 담긴 클리어백 150개를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환우에게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이 진행됐으며, 유튜브, 위버스 등으로 7일 공개되는 <여자친구의 메모리아> 첫 회를 상영했다.

이번 사업에 참가한 오케이에프의 이정희 부장은 “간접광고 효과와 함께 앞으로 PPL 제품 전용관에 입점하면 브랜드 인지도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평오 KOTRA 사장은 “한류스타의 리얼리티 예능은 뷰티·패션 뿐 아니라 식품·생활 영역까지 팬들에게 영향을 미친다.”며 “KOTRA는 한류를 활용해 다양한 마케팅을 시도하여 중소·중견기업이 새로운 해외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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