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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져 있던 피카소의 스케치를 발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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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져 있던 피카소의 스케치를 발견하다.
  • 채송아 영국통신기자
  • 승인 2020.08.04 10: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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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들은 이 발견이 '비정상적인 발견'이라고 묘사하였다.

지난 23일 (현지시간) 인디펜던트는 파블로 피카소 (Pablo Picasso)의 그림 뒤에 숨겨져 보이지 않는 스케치를 발견하였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스페인의 입체파 화가인 피카소의 1922년 정물화의 일부인 주름의 특성을 평가하기 위해 엑스레이 기술을 사용하여 조사한 결과 다음과 같은 비밀이 밝혀졌음을 언급하였다.

Still Life 정물화에 가려진 피카소의 숨겨진 스케치 (The Sun 제공)
▲Still Life 정물화에 가려진 피카소의 숨겨진 스케치 (The Sun 제공)

피카소는 오래된 캔버스를 재사용하고 버려진 도면 위에 그림을 잘 그렸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캔버스 뒷면의 스케치는 의자에 놓인 투수, 컵 및 신문이 묘사되어 있다.

피카소의 정물화 스틸 라이프 (Still life)는 1922년 2월 4일 경에 완성되었을 것으로 추측되며 피카소가 그의 친구이자 소설가 그리고 예술 수집가인 거트루드 스타인 (Gertrude Stein)에게 작품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피카소의 작품인 스틸 라이프 (Still life)가 전시된 시카고 아트 인스티튜트 (Art Institute of Chicago)의 연구원들은 이번 발견이 '비정상적'이라고 언급하였다.

1922년 피카소의 Still Life 추상 정물화 (The Sun 제공)
▲1922년 피카소의 Still Life 추상 정물화 (The Su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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