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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재에게 직접 판소리 배워 보는 대전 무형유산 교원연수와 무형유산 인문학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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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재에게 직접 판소리 배워 보는 대전 무형유산 교원연수와 무형유산 인문학 콘서트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0.08.07 08: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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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은 대전전통나래관에서 전국 유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대전 무형유산 교원연수를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 무형유산 교원연수는 대전문화재단에서 올해 처음 시도하는 2020 올해의 무형유산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연수프로그램은 대전시무형문화재 제22호 판소리 춘향가 고향임 보유자에게 판소리를 배워보고 직접 체험하며, 무형유산 교육 사례발표, 무형유산의 이해 및 제도와 정책, 대전시지정 무형문화재 이해 등의 이론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연수 마지막 시간은 국악인 오정해가 진행하는 대전시무형문화재 제18호 악기장(가야금제작) 표태선 보유자의 삶과 예술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인문학 콘서트가 마련되어 있어 다채로운 측면에서 무형유산을 경험하고 향유할 수 있다.

대전 무형유산 교원연수는 교원들에게 무형유산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전문성을 향상시키며, 교육현장으로의 자연스러운 연결을 통해 차세대 무형유산 전승자 발굴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 무형유산의 맥을 이어나가기 위한 취지이다.

연수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사업담당자에게 문의 가능하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 “강의실 입실 전 문진표 작성,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여부 확인을 실시하고, 거리두기 좌석배치와 수시로 소독을 실시하여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8월 14일에 진행되는 무형유산 인문학 콘서트는 대전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관람이 가능하오니 많은 관심과 시청 바란다.”고 밝혔다.

2020 대전 무형유산 인문학 콘서트 웹홍보용
▲무형문화재에게 직접 판소리 배워 보는 대전 무형유산 교원연수와 2020 대전 무형유산 인문학 콘서트 (출처/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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