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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시설, 폐교가 어린이를 위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전환되는 어린이 시각예술 축제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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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시설, 폐교가 어린이를 위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전환되는 어린이 시각예술 축제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
  • 고수영 기자
  • 승인 2020.09.21 12: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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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 온라인 현장브리핑 웹포스터
▲어린이 시각예술 축제인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의 온라인 현장브리핑 웹포스터 (출처/강원도)

(재)강원문화재단 강원국제예술제 운영실은 오는 23일(수) 오전 10시30분 홍천군 와동분교에서 온라인 실시간 방송으로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 온라인 현장 브리핑>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은 국내 최초 3년 주기 순회형 미술행사인 ‘강원국제예술제’의 2차년도 행사다.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18일간 강원도 홍천군 구(舊)탄약정비공장(아트탄약전)과 홍천미술관(아트키즈전), 와동분교(아트스쿨와동)에서 개최된다.

이번 온라인 현장브리핑에서는 탄약정비공장과 와동분교 등 지역이 갖고 있는 군사시설, 폐교와 같은 장소가 어린이를 위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전환되는 의의와 과정이 설명된다. 또한 어린이 시각예술 축제인 강원키즈트리엔날레의 주제와 메인 포스터, 참여작가의 작품과 전시 구성 등이 발표된다.

김필국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의 공식 온라인 현장브리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들어가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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