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컬처타임즈

유틸메뉴

UPDATED. 2020-10-21 14:21 (수)

본문영역

용인문화재단 마티네콘서트,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해 전 프로그램 베토벤 곡으로 기획
상태바
용인문화재단 마티네콘서트,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해 전 프로그램 베토벤 곡으로 기획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0.10.11 14: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재)용인문화재단은 상설 기획공연 <마티네콘서트>를 오는 28일(수) 오전 11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사진은 마티네콘서트에서 연주하게 될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이다.(출처/용인문화재단)

(재)용인문화재단은 상설 기획공연 <마티네콘서트>를 오는 28일(수) 오전 11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용인문화재단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하여 모든 기획공연의 좌석 축소 운영 및 좌석 간 거리두기, 손소독,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 문진표 작성 등을 통해 관람객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마티네콘서트> 10월 공연은 2020년 클래식계에 큰 의미가 있는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을 맞이해 전 프로그램을 베토벤 곡으로 기획했다. 이탈리아 출신의 카를로 팔레스키가 코리안심포니를 이끌고 <에그몬트> 서곡,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 <교향곡 제7번>을 연주한다.

베토벤의 서곡 중 가장 널리 알려진 명곡인 <에그몬트>는 베토벤의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잘 표현하는 곡으로 <마티네콘서트> 10월 공연의 서막을 알린다. 이어지는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는 피아니스트 양성원의 호소력 짙은 연주로 베토벤 특유의 강력한 피아니즘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교향곡 제7번>은 베토벤의 교향곡 중에서도 웅장하고 훌륭하다고 손꼽히며 리스트는 이 교향곡에 대해 “리듬의 신격화”라 말하기도 한 곡으로 공연장을 찾는 이들에게 드라마틱한 연주로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기자를 응원해주세요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독자님의 후원금은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 독자분들의 후원으로 더욱 좋은 기사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하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