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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지역 청년예술가에게 공연 기회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문화향유의 기회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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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지역 청년예술가에게 공연 기회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문화향유의 기회 제공합니다.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0.10.13 16: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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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_소리맵시_청춘마이크(대전충남) 비대면 버스킹 공연 사진
▲청춘마이크(대전충남) 비대면 버스킹 공연 사진 청년예술가 소리맵시 (출처/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오후 2시와 5시에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2020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대전․충남)’ 비대면(온라인)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과 대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0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대전․충남)’사업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지역 청년예술가들에게 공연기회를 제공하고 전문예술가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10월 청춘마이크 공연은 온라인을 통해 공개되며 아카펠라 팀 나린, 그룹사운드 바비핀스, 퓨전국악밴드 소리맵시 등 다양한 장르의 청년예술가들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으로 지친 시민들의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활력을 불어넣어 줄 예정이다.

본 사업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온라인 공연을 진행하였으며 약 26,000여명의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의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대전문화재단의 청춘마이크 사업 신검제 담당자는 "대전문화재단의 청춘마이크 사업은 지난 7월부터 매달 문화가 있는 날 온라인 공연을 지속해 왔으며, 이번 공연은 4회째를 맞고 있다. 향후 11월까지 청춘마이크 공연은 계속 될 예정이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어 11월 말에는 대면 공연을 검토 중이다."라고 컬처타임즈와의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2020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대전·충남)’공연은 대전문화재단과 대전MBC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관람할 수 있으며 사업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생활문화팀으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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