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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 속 배움에 대한 이야기 서울 도시인문학 사업 ‘삶긺앎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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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 속 배움에 대한 이야기 서울 도시인문학 사업 ‘삶긺앎 강연회’
  • 백지연 기자
  • 승인 2020.10.26 12: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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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서울연구원과 함께 서울 도시인문학 대중화 사업의 하나로 강연 프로그램 세바시를 통해 특집 ‘삶긺앎 강연회’를 3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당신의 형용사는 무엇입니까? 라는 주제로 자신의 삶 속 배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번 강연은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통해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연회명인 ‘삶긺앎(Life Long Learn)’에는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평생교육을 통해 제공하고자 하는 성장, 지속, 상생의 가치를 담고 있다. 현재 진흥원은 학습의 의미를 넘어선 평생교육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삶긺앎 캠페인’을 추진 중이다.

이번 ‘삶긺앎 강연회’에서는 정재찬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정다운 ‘구해줘! 홈즈’ 방송작가, 최유나 변호사, 임현근 강남언니 해외사업총괄 디렉터가 연사로 무대에 올라 자신의 삶 속에서 경험한 인문학의 가치를 선보인다.

정재찬 교수는 문학작품을 바탕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진정한 목적에 대한 이야기를, 가수 폴킴은 창작자로서의 도전과 열정 그리고 치열하게 삶을 고민한 과정을 시청자들과 나누고, 최유나 변호사는 수천 명의 가정문제 상담 경험을 토대로 깨달은 결혼과 이별의 법칙, 응원 받아야 할 이별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정다운 방송작가는 ‘구해줘! 홈즈’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느낀 우리 사회에서 집이 갖는 관점을, 임현근 디렉터는 화제의 앱 ‘강남언니’의 인기 뒤에서 해외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한 강연자의 시간을 전한다.

이번 강연회를 보다 생생하게 참여하고 싶다면 줌 화상회의 플랫폼을 통해서도 함께 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세바시 강연회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 중이다.

한편 지난 9월 2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첫 번째 삶긺앎 강연회 1회 영상 5편은 세바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어 있다.

김주명 서울시평생진흥원장은 이번 세바시 특집 ‘삶긺앎 강연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삶에 지친 시민들이 이번 강연회를 통해 일상을 다독이며 회복하고 그 안에서 배움의 가치를 나누며 오늘의 상황을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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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9일 세바시 공연 사진 포스터(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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