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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분야 차세대 여성창업가 발굴해 지원하는 '2020 서울여성공예창업대전' 온라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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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분야 차세대 여성창업가 발굴해 지원하는 '2020 서울여성공예창업대전' 온라인 개최
  • 고수영 기자
  • 승인 2020.10.26 12: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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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성공창업을 꿈꾸는 여성공예(예비)창업가를 발굴해 지원하는 ‘2020 서울여성공예창업대전’이 오는 10월 29일(목)~11월 4일(수) 일주일간 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 및 서울여성공예센터 유튜브, 인스타그램, 그립 플랫폼 등을 통해 온, 오프라인 동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 8회를 맞이한 서울여성공예창업대전은 해마다 60여명의 예비, 초기 여성공예창업가를 발굴해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울시 여성공예정책 행사다.

2020 서울여성공예창업대전은 차세대 여성공예창업가 60팀 온, 오프라인 쇼케이스 전시, 선배창업가 릴레이강연, 인스타그램 라이브인터뷰, 공예창업 및 판로 상담, 공예라이브커머스, 시상식, 온라인 리미티드 옥션, 시민참여 이벤트가 진행된다.

신진 여성공예창업가를 발굴하고 이들의 대표상품과 브랜드를 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 공간에서 소개하고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도 마련해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창업가와 선배창업가들의 다채로운 온라인 만남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비대면 시대 공예창업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차세대 여성공예창업가 60팀 쇼케이스 전시에서는 서울여성공예창업대전 본선에 진출한 도자, 목공, 금속, 섬유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창업 대표상품을 만날 수 있다.

서울여성공예센터 공간에서 진행되는 전시는 한정인원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으며 창업대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60팀의 상품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공예창업에 관심 있거나 창업을 계획 중인 시민들을 위해 창업․유통 상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선배창업가들의 릴레이 강연도 진행된다.

창업준비 단계의 예비창업가를 위한 창업/유통 상담은 사업계획서 작성, 저작권, 유통플랫폼 입점 관련 상담 등 창업과정에 필요한 다양한 전문가 상담을 지원한다. 매년 빠르게 마감되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올해도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비대면 시대의 새로운 소비 형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라이브커머스와 실시간 경매로 만나 전시 상품을 온라인 경매로 마음에 드는 공예품을 직접 구매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그립을 통해 10월 29일(목)~ 31일(토) 3일간 서울여성공예창업대전 본선진출10팀의 공예품을 선보이고 29일(목), 30일(금) 2일간 오후 7시, 31일(토) 오후 2시 방송으로 공예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행사 마지막 날인 11월 4일(수)에는 행사에 전시한 상품 한정으로 라이브 옥션을 진행한다.

또한 본선 진출 60팀 중 총 30팀의 수상자를 선발해 11월 4일(수) 오후 2시 시상식을 개최한다. 서울여성공예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 만날 수 있다.

송다영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여성들의 공예창업 등용문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서울여성공예창업대전을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준비했다”며, “시는 앞으로도 여성공예인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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