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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콘텐츠 쇼케이스(L-Content Showcase)'...지역콘텐츠의 가능성을 찾고,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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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콘텐츠 쇼케이스(L-Content Showcase)'...지역콘텐츠의 가능성을 찾고,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하다.
  • 이세연 기자
  • 승인 2020.11.24 09: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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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역의 우수한 콘텐츠와 스토리를 선보이기 위한 'L-Content Showcase(엘콘텐츠 쇼케이스)'를 오는 27일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이는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지역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추진 중인 지역특화콘텐츠 개발 사업과 지역특화스토리 프로젝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L-Content Showcase'의 참가기업 및 작품은 싸일렉스애니월드(유)의 '두더지의 꿈', 엘피디자인스튜디오의 '라이스볼 레인저', (주)로코의 '먹으랑개', (주)그린우드의 '촤강여신 자청비', (주)그리메의 '거신대전 시리즈', 우라늄238의 '꽃, 차, 숲, 섬진강따라...하동', 바닐라씨(주)의 '스탠바이 큐레이터', (주)놀이동산엔터테인먼트의 '황금광 시대', 이창욱 작가의 '아홉산숲', 주디 작가의 '유령식당', 김순희 작가의 '월영교, 잇꽃 각시'가 해당된다.

이들은 웹툰, 웹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으로 사업화를 희망하는 11개의 콘텐츠 기업들이다.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비주얼 피칭과 비즈니스 미팅을 계기로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역사업본부 김일 본부장은 "이번 쇼케이스는 우수한 지역콘텐츠를 발굴하고, 콘텐츠 기업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 발굴과 사업화를 적극 지원해 지역콘텐츠산업 경쟁력 확보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현장 참가는 바이어를 대상으로 40명으로 제한해 모집한다. 또한 일반 참관객은 오는 26일까지 별도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행사 당일 이벤터스 웨비나 플랫폼에서 온라인 시청 가능하다. 

▲ 'L-Content Showcase' 포스터(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 'L-Content Showcase' 포스터(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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