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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소관 수도권 실내 관람시설 휴관 별도 공지 시까지 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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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소관 수도권 실내 관람시설 휴관 별도 공지 시까지 연장한다.
  • 고성민 기자
  • 승인 2020.12.19 13: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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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물든 덕수궁(출처/문화재청)
▲덕수궁 전경. 문화재청 소관 수도권 실내 관람시설 휴관 당초 18일까지에서 별도 공지 시까지 연장한다.(출처/문화재청)

문화재청은 수도권의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에 따라 국립고궁박물관과 덕수궁 중명전, 석조전 등 문화재청 소관 수도권 지역의 실내 관람시설의 휴관을 당초 12월 18일까지에서 별도 공지 시까지로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초 휴관기간은 12월 5일부터 18일까지 였으나, 수도권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계속 증가하는 등 연말연시를 앞두고 코로나19 감염의 위급 상황이 장기화되고 있어 실내관람시설의 휴관을 별도 공지 시까지 추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휴관을 연장하는 실내 관람기관 및 시설은 국립고궁박물관, 창경궁 대온실, 덕수궁 석조전․중명전, 조선왕릉 역사문화관 3개소(서오릉, 김포 장릉, 세종대왕유적관리소)이다.

실내 관람시설이 아닌 궁궐(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과 종묘, 조선왕릉은 관람객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관리 준수 하에 정상 운영한다. 단,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에는 사람들 밀집 자제를 위해 문화재 안내해설은 중지하고 있다.

추후 관람 재개 일정은 문화재청 누리집과 궁능유적본부 누리집, 국립고궁박물관 누리집 등에서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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