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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언 출근길...대설특보가 발효된 7일 전주시, 하남시 폭설 제설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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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언 출근길...대설특보가 발효된 7일 전주시, 하남시 폭설 제설작업
  • 전동진 기자
  • 승인 2021.01.07 11: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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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특보가 발효된 7일 새벽 전주시 폭설 제설작업(출처/전주시)
전주시 발빠른 폭설 제설작업 (2)
▲대설특보가 발효된 7일 새벽 전주시 폭설 제설작업(출처/전주시)
전주시 발빠른 폭설 제설작업 (3)
▲대설특보가 발효된 7일 새벽 전주시 폭설 제설작업(출처/전주시)

 전주지역에 올 겨울 들어 처음으로 대설특보가 발효된 7일 새벽 전주시 노송동 전주시청사 인근에서 청사 직원들이 지난 밤부터 내린 눈을 치우고 있다. 전주시는 도심지 취약지역에 대한 긴급제설작업을 행정력을 총 집중해 보행자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진행했다고 전했다.

한편 하남시도 지난 6일부터 내린 폭설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해 전 공무원을 투입,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출근길 교통 불편 등 예상되는 가운데 즉시 관내 18개 노선 132.42㎞에 밤샘 제설 작업을 실시하고, 7일 오전 6시부 전 직원을 각 동으로 투입, 제설제 살포 등 대대적인 제설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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