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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산업시설을 재생해 만들어진 팔복예술공장, 3기 입주 작가 작품 전시회 ‘나는 그리운 바다를 편안한 오늘, 번쩍번쩍 헤엄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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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산업시설을 재생해 만들어진 팔복예술공장, 3기 입주 작가 작품 전시회 ‘나는 그리운 바다를 편안한 오늘, 번쩍번쩍 헤엄치다’
  • 고수영 기자
  • 승인 2021.01.22 14: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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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는 팔복예술공장 입주 작가들이 회화, 설치,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작품을 전시하는 ‘팔복예술공장 창작레지던시 3기 입주작가 작품 전시회’를 1월 22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나는 그리운 바다를 편안한 오늘, 번쩍번쩍 헤엄치다’라는 주제로 김성수, 김아라, 이가립, 이소연, 박경종, 서정배, 최빛나 등 방치된 폐산업시설을 재생해 만들어진 팔복예술공장 창작레지던시에 입주한 7명의 작가들이 개성 있는 예술작품들을 선보이게 된다. 총 작품 수는 76점으로, A동 2층 전시실과 다목적실, 이팝나무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 예약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시간당 관람인원을 최대 40명 이내로 제한해 운영한다. 사전 예약은 팔복예술공장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서배원 전주시 문화정책과장은 “이번 작품 전시회를 통해 코로나블루로 힘들어하는 시민들에게 위로와 여유가 전해져 마음이 치유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예술 작가들간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등 예술인들과 함께 성장하는 예술교육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팔복예술공장 입주작가 작품 전시회
▲팔복예술공장 입주작가 작품 전시회 ‘나는 그리운 바다를 편안한 오늘, 번쩍번쩍 헤엄치다’(출처/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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