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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대면-한 사람을 위한 예술’ 마지막 에피소드 문소리와 임순례의 한 사람을 위한 상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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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대면-한 사람을 위한 예술’ 마지막 에피소드 문소리와 임순례의 한 사람을 위한 상영회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1.01.28 11: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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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소리, 임순례 감독만을 위한 ‘한 사람을 위한 상영회’를 열었다.(출처/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재단은 ‘진심대면-한 사람을 위한 예술’ 사업을 2020년 하반기에 시작해 34개 단체를 공모지원하고, 소규모 문화예술 패러다임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그중 문소리 배우와 임순례 감독이 참여한 경기문화재단의 ‘진심대면-한 사람을 위한 예술단’ 시리즈는 대중음악, 클래식 음악, 영화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울러 이루어진 ‘진심대면’을 다뤘다.

‘진심대면-한 사람을 위한 예술’ 사업은 경기도 중첩규제 상위 11개 시·군(광주, 양평, 연천, 여주, 남양주, 가평, 이천, 포천, 파주, 양주, 동두천)을 대상으로 소규모 문화예술을 지원하는 경기문화재단의 코로나19 예술백신 사업이다.

‘진심대면-한 사람을 위한 예술단’ 영상 시리즈는 ‘진심대면-한 사람을 위한 예술’ 사업의 일환으로, 새로운 문화예술 패러다임과 그 취지를 널리 알리고자 제작된다. 1월 29일, 경기문화재단이 에피소드1 ‘하림과 글래디스’, 에피소드2 ‘문재현과 김복남’, 에피소드3 ‘김중석과 장유림’, 에피소드4 ‘김신중과 한대규’에 이어 ‘진심대면-한 사람을 위한 예술단’ 마지막 에피소드, ‘문소리와 임순례’를 공개했다.

29일 공개된 에피소드5 ‘문소리와 임순례’에는 문소리 배우의 ‘한 사람을 위한 상영회’가 담겼다. 영상 속 문소리 배우는 늦은 저녁 파주 카라 더봄센터를 찾아 임순례 감독에게 특별한 상영회를 선물했다. 문소리 배우는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가장 먼저 감독님께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밝히며 본인의 미공개 에세이 단편 영화를 상영했다. 오직 한 사람을 위한 영화 상영회는 관객인 임순례 감독은 물론, 문소리 배우에게도 따뜻한 위로를 남겼다.

경기문화재단은 이번 ‘진심대면’ 사업을 시작으로, 2021년에도 경기도 곳곳의 도민들에게 진심과 대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상은 경기문화재단 유튜브와 네이버TV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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