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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필명의 사자구] 棋逢敌手 = 호적수(好敵手)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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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필명의 사자구] 棋逢敌手 = 호적수(好敵手)를 만나다.
  • 왕필명 칼럼니스트
  • 승인 2021.02.03 14: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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棋逢敌手(qí féng dí shǒ)
=棋逢对手(qí féng duì shǒu)
호적수(好敵手)를 만나다.

例句:
1. 他们的棋力在伯仲之间,可谓棋逢敌手了。
Tāmen de qílì zài bózhòngzhījiān,kěwèi qíféngdíshǒu le.
그들의 바둑 실력이 백중지세라 호적수를 만났다고 할 수 있다.
2. 今天上场的两支球队实力都很强,可说是棋逢敌手,说不定会打个平局。
Jīntian shàngchǎng de liǎngzhī qiúduì dōu hěnqiáng,kěshuōshi qíféngdíshǒu,shuōbudìng huì dǎge píngshǒu.
오늘 출전한 두 팀이 실력이 모두 뛰어나서 호적수를 만났다고 할 수 있으니 비기게 될지도 모른다.

伯仲之间(bózhòngzhījiān)
큰 차이가 없어 우열을 가리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막상막하.

释义:
比喻彼此本领不相上下。
也作“棋逢对手”。
出处:
唐·尚颜《怀陆龟蒙处士》诗:
“事免伤心否,棋逢敌手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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