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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필명의 사자구] 袒胸露臂 = 단정치 못한 차림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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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필명의 사자구] 袒胸露臂 = 단정치 못한 차림새.
  • 왕필명 칼럼니스트
  • 승인 2021.04.09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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袒胸露臂(tǎn xiōng lù bì)
가슴과 팔을 드러내다.
단정치 못한 차림새.

例句:
1、老太太认为女子袒胸露臂,出现于公共场所,伤风败俗。
Lǎotàitai rénwéi nǚzǐ tǎnxīonglùbì,chūxiànyú gōnggòngchǎngsuǒ,shāngfēngbàisú.
할머니는 여자가 단정치 못한 차림새로 공중장소에 나타나면 풍속을 문란케 한다고 생각한다.
2、一个男子的声音从饭店门口儿传来,接着,三名袒胸露臂的男子走了进来。
Yíge nánzǐ de shēngyīn cóng fàndià ménlǒur chuánlai,jiēzhe sānmíng tǎnxīonglùbì de nánzǐ zǒulejinlai.
한 남자의 목소리가 음식점의 입구에서부터 들려오더니 곧 이어 가슴과 팔을 드러내 보이는 3명의 남자가 걸어 들어왔다.

释义:
袒:裸露。
敞开上衣,露出胳膊,指没有修养和礼貌
出处:
清·褚人获《隋唐演义》第37回:
“远远望见一个长大汉子,草帽短衣,肩上背了行囊,袒胸露臂,忙忙的走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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