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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AR) "공룡이 나타났다-ARsaurus"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의 7가지 공룡의 얼굴 생김새나 피부 질감까지 생생하게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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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AR) "공룡이 나타났다-ARsaurus"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의 7가지 공룡의 얼굴 생김새나 피부 질감까지 생생하게 관찰한다.
  • 백지연 기자
  • 승인 2021.04.29 13: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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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놀이터의 티라노사우르스(출처/경기문화재단)

(재)경기문화재단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은 5월 증강현실(AR) <공룡이 나타났다-ARsaurus>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공룡이 나타났다-ARsaurus>를 통해 만날 수 있는 공룡은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브라키오사우루스, 파라사울롤로퍼스, 프테라노돈, 엘라스모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7종으로, 공룡의 얼굴 생김새나 피부 질감까지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고 사진을 찍거나 공룡 퀴즈도 풀 수 있다.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은 2020년 11월 재개관 이후 상대적으로 디지털 환경에 취약한 경기북부지역에 문화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디지털 콘텐츠 강화를 계획하였으며, 개관 5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5오5!’ 프로그램 중의 하나로 <공룡이 나타났다-ARsaurus>가 그 첫걸음을 내딛는다.

증강현실(AR)을 통해 디지털 환경에 또 하나의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이 생겨남으로써 물리적 공간의 한계를 극복하여 전시 공간영역을 확대하였을 뿐만 아니라, ‘고대의 숲’ 전시와 연계하여 아날로그 공룡(전시)과 디지털 공룡(AR)의 만남으로 전시 효과를 높였다.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김효기 담당자는 “공룡은 현재 존재하지 않지만 아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사라진 공룡의 신비함은 <공룡이 나타났다-ARsaurus>를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확대시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공룡이 나타났다-ARsaurus>는 5월 4일~5일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5주년 개관기념일 및 어린이날을 맞아 인증사진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전시실의 브라키오사우르스(출처/경기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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